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화면 캡처©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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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에서 윤정수는 박수홍의 전 여친이 연락을 해 하소연한다고 밝혔다.
30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박수홍은 윤정수, 최대성, 강규택과 함께 극단 사무실을 차린 손현수를 찾았다.
이날 손헌수는 어색한 분위기를 깨기 위해 보드게임을 꺼냈다. 게임의 벌칙은 진 사람 핸드폰으로 이성에게 전화 걸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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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우새’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