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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지서비스에 22만5000명 국민 참여 이끌어

입력 | 2018-09-19 03:00:00


윤영균 원장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이 19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CEO 시상식’에서 혁신성장 부문 대상을 수상한다.

대한상공회의소와 동아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이 상은 능동적인 사고와 서비스 혁신으로 신뢰를 주고 존경받는 CEO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공공성 강화를 위해 산림복지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는 등 국민 공감형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산림복지 민간 일자리를 확대하고 민간 산림복지 분야와의 동반성장을 주도하는 등 전문성을 기반으로 산림복지 생태계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이 같은 서비스 혁신성장으로 산림복지 서비스의 국민 참여가 지난해 16만7000명에서 올해 22만5000명으로 35%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