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성령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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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령(51)이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심사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김성령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요. 멋진 도전과 용기를 응원합니다. 간만에 떨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수상자들과 김성령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성령은 수상자들 사이에서도 뒤지지 않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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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은 무대에 올라 “미스코리아는 제 인생에 있어서 제2의 탄생이라고 말할 수 있는, 뿌리 같은 존재”라며 “지금은 배우로 활동하고 있지만 저의 뿌리는 여전히 미스코리아”라고 말했다.
이어 “여전히 미스코리아는 모든 여성들의 도전이자 로망이자 꿈”이라며 “후배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모습이 자랑스럽다”고 덧붙였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