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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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커피믹스 시장을 선도하는 동서식품이 최근 전북 전주시 한옥마을 인근에 팝업카페 ‘모카우체국’을 오픈했다.
전주 한옥마을을 느린 걸음으로 천천히 거닐다 보면 노란 빛깔의 화사한 모카우체국이 눈에 띈다. 지나가는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는 모카우체국은 맥심 모카골드의 네 번째 팝업 카페로 7월 6일까지 약 두달 간 운영된다.
모카우체국에서는 작성한 편지를 실제로 발송할 수 있음은 물론이고 ‘우체국’을 테마로 한 여러 가지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2층에 마련된 영상편지 부스에서는 부모님, 친구, 연인 등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이 말한 대로 메시지가 자동으로 적히는 특별한 영상편지를 찍어 보낼 수 있다. 3층에서는 자신의 얼굴을 찍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모카실’을 만들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테마의 ‘모카클래스’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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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은 지난해 ‘혁신(Innovation)’이라는 주제로 ‘맥심 6차 리스테이지’를 시행하며 다양한 신제품과 품질, 디자인이 개선된 리뉴얼 제품들을 선보였다. 특히 맥심 모카골드는 기존 국민커피 모카골드 마일드에 △맥심 모카골드 라이트 △모카골드 심플라떼 등 2종의 제품을 새롭게 추가했다.
이로써 기존 ‘맥심 모카골드 마일드’와 단맛을 줄여 깔끔한 ‘맥심 모카골드 라이트’, 설탕 없이 고소한 맛을 살린 ‘맥심 모카골드 심플라떼’ 등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가 각각의 기호와 입맛에 따라 커피믹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정상연 기자 j301301@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