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평창 올림픽 오늘의 선수/2월12일]마크 맥모리스
입력
|
2018-02-12 03:00:00
11일 스노보드 남자 슬로프스타일 동메달을 목에 건 마크 맥모리스(25 캐나다)는 11개월 전만 해도 목숨이 위태로운 상태였다. 친구와 스노보드를 타다가 나무에 충돌하는 바람에 뼈 16곳이 부러졌고 폐까지 파열됐다. 그렇다고 올림픽을 포기할 수 없었다. 그는 "슈퍼히어로가 되고 싶다"며 재활에 매달려 결국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었다. 맥모리스는 21일 빅에어 종목에서 대회 두 번째 메달 사냥에 나선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3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김민석 포함한 김어준…총리실 “매우 유감”
4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5
기어 후진에 놓고 내렸다가…자기 차에 깔려 1시간만에 구조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지금 뜨는 뉴스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쿠팡 “美주주 ‘ISDS 소송前 중재’ 요청, 회사 입장과 무관”
정청래 “합당제안, 사전 공유 못해 송구…사과할 각오로 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