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평창 올림픽 오늘의 숫자/2월12일]8m/s
입력
|
2018-02-12 03:00:00
11일 정선 알파인센터에 몰아닥친 강풍의 속도다. 당초 알파인스키 첫 경기인 남자 활강이 열릴 예정이었지만 최대 초속 8m의 강풍에 경기는 나흘 뒤인 15일 오전 11시로 연기됐다. 15일 열릴 예정이었던 남자 슈퍼대회전도 하루 뒤로 연기됐다. 스노보드 경기가 열리는 휘닉스 스노경기장도 비슷한 풍경이 펼쳐졌다. 당초 여자 스로프스타일 예선 경기가 예정됐지만 12일로 밀렸다. 평창의 강한 바람이 설상종목 선수들의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5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레버리지 탓에 코스피 카지노”…李 책임론 거론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