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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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이 종영까지 단 1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결말이 어떻게 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17일 방송된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15회분에서는 유한양(이규형 분)이 만기 출소를 하자마자 다시 마약을 투약해 다시 경찰에 붙잡히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또한 출소를 두 달 앞두고 있는 주인공 김제혁(박해수 분)이 여자친구 김지호(정수정 분)의 조언으로 위기에서 벗어나고, 억울한 누명을 쓴 유정우(정해인 분)를 위해 병사들이 양심고백을 하는 등 극중 캐릭터 각각의 이야기가 전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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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회만을 남겨둔 상태에서 예고된 또 다른 위기와 김제혁의 야구선수 복귀를 비롯해 유정우의 재심 결과 등 풀어야 할 이야기가 많이 남아 있어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내일 종방 맞나?ㅠ 내일 한 회로 떡밥 다 회수 되나?(tonyas****)”, “내일 방송 4시간 해야 할 듯 떡밥회수 좀 제대로.(gu****)”, “제 생각엔 시즌2하려고 이런듯(고**)”, “막방은 3시간 해야할 듯????(dequ****)”, “예고 차라리 안보는게 나을뻔ㅜㅜ(j***)”, “어떻게 마무리할라고. 꼭 엔딩이 흐지부지야(나***)”, “마지막회 어떻게 끝낼까.. 휴 시즌2로 다시 돌아와줘요(이****)”, “막판에 내용 이상해짐 뭐니(gusg****)” 등의 반응을 보였다.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마지막회는 18일 오후 9시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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