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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는 15일 대형 카고 트럭용 타이어 ‘AH40’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AH40은 장거리 운행과 고하중 주행 조건 등을 고려해 만들어진 제품이다. 상용차 운전자들의 니즈에 맞는 주행성능과 연비, 승차감을 발휘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특히 균일한 마모 성능 구현을 위해 홈(Groove) 설계를 최적화 했고 발열 성능이 우수한 컴파운드를 적용해 내구성을 끌어올렸다는 설명이다.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회사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품질 일원화 정책으로 ‘스마트텍(Smart+Technology)’ 기술에 기반한 높은 품질의 트럭버스용 타이어를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소비자 만족도 강화를 위해 무상교환보증제도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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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