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北-中접경 앞바다 꽁꽁
입력
|
2018-01-13 03:00:00
12일 북한 남포항 일대 서한만과 중국 랴오둥만 일대가 꽁꽁 얼어붙었다. 이는 미국 국립해양대기국과 항공우주국이 촬영한 위성사진을 통해 확인됐다. 이날 서한만과 랴오둥만 일대의 기온은 영하 17도를 기록했다. 백두산 고원과 남(南)만주 일대는 영하 35도까지 떨어졌다.
고려대기환경연구소 제공
관련뉴스
한파 부른 ‘제트기류 요동’ 50년전 시작됐다
수증기 바로 얼어 ‘얼음 포차’… 손님 끊긴 노량진은 ‘빙판 시장’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김민석 포함한 김어준…총리실 “매우 유감”
2
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것 아냐…누군가 짐작·소문 버무린 것”
3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4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5
추워서 감기 걸렸다? 알고 보니 ‘착각’ [건강팩트체크]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지금 뜨는 뉴스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판매에 도움이…” 이부진, 더현대서 ‘코리아그랜드세일’ 점검
박근혜 “훗날 위해 단식 멈춰야”… 울먹인 장동혁 “그렇게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