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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에서 동료로”…보아-주원, 10개월 만에 결별

입력 | 2017-11-13 15:25:00


연상연하 커플이었던 가수 보아와 주원이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3일 엑스포츠뉴스는 두 사람이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동료로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1월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만남에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히며 열애를 인정했다. 하지만 10개월 만에 연예계 동료로 남기로 했다.

주원은 지난 6월 강원도 철원 3사단 신병교육대대에 입소해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현재 백골부대 조교로 군 생활 중이다. 오는 2019년 2월 15일 전역한다.

보아는 지난달 개봉한 영화 '가을 우체국'에서 주연 '수련' 역을 맡아 열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