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책의 향기/책꽂이 첫칸]마르셀 뒤샹
입력
|
2017-10-21 03:00:00
◇재니스 밍크 지음·마로니에북스·2006년
누구도 예술과 떨어질 수 없다. 길고 긴 세월 속에서 그랬다. 우리가 쓰는 물건, 다니는 길, 살피면 모두 예술이 혼곤히 녹아 있다. 이미지의 시대에 개념 예술의 문을 열었던 작가 뒤샹에 대한 책을 사춘기인 내 딸과 함께 읽고 싶다. 상상력이 무엇인지 콘셉트가 무언지, 깊은 감성으로 보여준다. 고정관념을 부수고, 삶을 새롭게 바라보는 혁명을 만들 수 있기를.
―신현림 시인·사진가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단독]실수로 ‘비트코인 벼락’… 80여명 바로 매도, 1분새 16% 폭락
2
“첫월급 300만원이래” 9급 공무원 경쟁률 2년째 상승
3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4
트럼프 “다카이치 압승 축하…‘힘을 통한 평화’ 성공 거두길”
5
[단독]“폭파” 장난글 10대에 7544만원 청구…“공권력 낭비 배상”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3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4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5
“이재명 죽이기 동조한 檢출신을 특검 후보로? 제정신이냐”
지금 뜨는 뉴스
‘안 아프고 사는 기간’ 69.9세로 줄어
코스피 5300, 코스닥 1100 재돌파
4대은행 작년 순익 14조 사상최대… 부실대출 늘어 건전성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