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안동대 지역산학협력관 2층에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를 열었다. 사단법인 농산업인재개발원이 위탁을 받아 운영한다.
종합지원센터는 △귀농귀촌 대상자 발굴 △실태 파악 및 교육 상담 △농지, 빈집 정보 조사 △창농(농업 활용 창업) 우수 사례 공유 △청년 창농 등 지역 일자리 연계 사업을 추진한다. 이달부터 귀농귀촌 교육과 공동체 지원사업 공모도 준비한다.
센터는 다음 달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시군 협력 방안도 마련한다. 11월 창업 경진대회도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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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훈 기자 ja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