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그리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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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생활의 기본요소인 의·식·주에 해당하는 집은 용도에 따라 우리가 사는 가정집이나 아파트, 사무실, 가게 등 다양한 용도로 건축되고 쓰인다.
비슷한 구도와 크기의 집이라도 이를 각각 다른 분위기와 공간의 특성에 따른 편의성을 만들어주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인테리어이다.
이에 따라 많은 소비자들이 내 집, 내 사무실에 대한 인테리어의 비중을 높게 보고 시공업자를 찾는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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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집의 서비스 이용 절차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는데 크게 인테리어 무료 방문상담신청 접수, 디자이너의 컨셉제안서 제작, 체크맨 방문을 통한 집의 단열과 방음, 친환경정도 체크 및 디자이너 컨택, 2주간의 온라인 상담을 통한 제안서 확인, 시안 확정 및 시공준비, 시공진행, 공사 완료로 진행된다.
해당 업체가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체계적인 맞춤형 자동화 시스템 뿐만 아니라 가격정책도 한 몫을 하고 있는데 바로 고객이 원하는 인테리어 디자인을 2회까지 무료로 수정가능하다는 점이다.
또한 인테리어를 원하는 고객의 특성에 따라 가격대별로 도면 디자인, 3D도면 디자인, 투시도 디자인을 제공하여 소비자와의 소통을 중요시한다고 한다.
그리다집은 “나와 내 가족이 생활하는 곳 이라는 마음으로 설계 및 시공을 진행하며 수입금의 일부 기부를 통해 사람과 사람간의 소통을 중요시 한다.”며 사회와의 공존을 중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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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