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청정 관광지 북해도에서 100여명 아마추어 골퍼 참가
사진제공=모두투어
서울, 부산, 대구 등에서 105명의 아마추어 골퍼가 참가한 이번 대회는 북해도에 위치한 루스츠 CC 우드 코스에서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다.
북해도 도착 첫날 휴식을 취한 참여자들은 이튿날 연습게임을 한 후, 3일차에 개그맨 오승환의 진행으로 열린 본 대회에 참가했다. 대회 직후에는 연회와 시상식, 가수 정민의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광고 로드중
이번 대회가 진행된 루스츠 CC의 우드 코스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자연 해저드를 최대한 활용한 전략성 높은 코스 레이아웃이 특징이다. 골프 고수도 감탄하는 다이나믹한 하이레벨 18홀로 골퍼들의 승부욕을 자극하는 코스다.
글·취재 = 동아닷컴 트래블섹션 원형진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