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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스 선 여선우 ‘뽀얀 속살을 드러내며’

입력 | 2017-07-30 09:23:00


29일 강원도 양양 낙산해수욕장에서 2017 비키니코리아 & 낙산비치페스티벌이 열렸다. 참가번호 12번 여선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원도 양양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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