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옥션, G9를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중소기업청 및 국내 대형 기획사들과 협업해 한류마케팅을 통한 중소기업 제품 지원에 나선다.
이번 프로젝트는 SM엔터테인먼트와 JYP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대형 기획사와 중소기업이 러닝개런티 방식으로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소속 가수들이 중소기업 제품을 사용하고 이를 간접광고(PPL) 형태로 노출 한 뒤 이베이코리아 글로벌 플랫폼에서 판매하는 방식이다.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G마켓 글로벌샵에서 2주간 관련 기획전을 진행하고, 30여 개의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선보인다. G마켓 글로벌샵은 영문, 중문, 일문샵으로 구성된 온라인 역직구 플랫폼으로, 중소기업 제품 수출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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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