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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 역시 ‘음원 강자’…‘다이노소어’ 3개 차트 1위

입력 | 2017-07-21 10:36:00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이 신곡으로 온라인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악동뮤지션은 21일 오전 ‘다이노소어(DINOSAUR)’로 지니, 벅스, 소리바다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멜론에서는 4위다.

이 곡은 지난 20일 발표됐다. 이찬혁이 어린 시절 혼자 느끼고 견뎌내야만 했던 어떤 두려움에 관한 이야기를 소재로 했다. 이찬혁 특유의 은유적인 가사와 이수현의 청아한 보컬이 어우러졌다.

현재 차트는 악동뮤지션의 급상승과 더불어 헤이즈, 엑소, 레드벨벳 등이 왕좌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 중이다. 악동뮤지션이 상승 기류를 타고 왕좌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