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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북한이 4일 오전 9시 40분 평안북도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불상 탄도 미사일 1기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노재천 합참 공보실장은 이날 긴급브리핑을 통해 "현재 미사일 궤적·고도·비행거리 등을 분석 중이다"라며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일본 언론에서 북한의 탄도 미사일이 일본의 배타적 경제수역을 침범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한데 대해선 "확인 중이다. 정확한 비행거리가 분석되면 알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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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도발의 대책에 대해선 "북한의 모든 도발에 대해 확고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