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왜 안만나줘” 헤어진 전 여자친구 차량에 빨간 낙서 범벅
입력
|
2017-07-03 16:20:00
광고 로드중
헤어진 전 여자친구가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차량을 훼손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3일 제주동부경찰서는 전 여자친구 A씨의 차량을 훼손한 구모씨(37)를 재물손괴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구씨는 지난달 18일 오전 1시45분께 제주시 삼도1동의 한 길가에 주차된 A씨의 승용차량에 빨간색 래커를 뿌려 240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광고 로드중
구씨는 A씨에게 다시 만나줄 것을 요구했지만, A씨가 거절하자 화가 나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사설]러-중 대놓고 北 편들기… 구멍 숭숭 ‘제재의 둑’ 아예 무너질라
3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4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5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지금 뜨는 뉴스
첫 노동절 휴일 반납한 공무원들…“그래도 누군가는 할 일 해야죠”
세계 첫 AI미술관, 내달 LA서 문 연다
가스폭발 전 아내는 이미 숨졌나…의왕 아파트 부부 미스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