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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란 월드컵 예선전 8월 31일 서울서
입력
|
2017-07-01 03:00:00
대한축구협회는 30일 한국과 이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9차전 장소를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경기는 8월 31일 오후 8시 30분에 시작된다. A조 2위 한국(승점 13)은 3위 우즈베키스탄(승점 12)과의 승점 차가 1에 불과해 본선 직행 티켓(각 조 1, 2위) 확보가 불투명한 상태다. 한국은 이란과의 역대 전적에서 9승 7무 13패로 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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