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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사 경내에 수국 활짝

입력 | 2017-06-26 03:00:00


태종사 수국축제가 열리고 있는 부산 영도구 태종사 경내에 수국이 활짝 피었다. 태종사는 도성 큰스님이 40년 동안 국내외 수국을 수집해 심어 100여종 3천여 그루의 수국 군락지를 만들었다.
 
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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