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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뭉치면 즐겁다’호주 신상품 선봬

입력 | 2017-06-20 10:02:00

- 유명 단체여행 방송 프로그램 따라잡기 일정 상품
- 하버브릿지 클라임, 블루마운틴, 포트스테판 등 다양한 시드니 일정으로 구성




세계에서 6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호주는 그 규모만큼 다양한 매력이 넘치는 곳이다. 특히, 우리나라와 정반대인 날씨로 독특한 매력을 더하는 곳이기도 하다. 유럽풍의 건물들로 유럽 느낌은 물론, 해안선을 따라 즐비한 유명 해변, 계절별 다양한 축제 등으로 언제 방문해도 여행할 맛이 나는 곳이다.

오페라 하우 전경_사진출처 호주정부관광청



모두투어가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예능 프로그램 호주편에서 방영된 주요 일정을 둘러보는 '뭉치면 즐겁다' 상품을 선보였다.

호주의 대표 도시인 시드니와 주변 인기 관광지를 방문한다. 시드니 여행 시 꼭 경험해야 할, 블루마운틴, 포트스테판, 돌핀 크루즈, 토브룩농장, 오페라하우스 내부투어는 물론,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를 내려 볼 수 있는, ‘하버브릿지 클라이밍', 시드니의 명소를 더 가까이에서 짜릿하게 즐길 수 있는 ‘제트보트’ 그리고 디너 크루즈, 호주 청정우 스테이크, 달링하버 블랙버드 레스토랑 등 더 풍성해진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로 가득 찬 상품이다.

이번 상품을 기획한 모두투어 관계자는 "이번에 기획된 ‘뭉치면 즐겁다’상품은 한 국가가 대륙인 호주의 대표 도시, 시드니를 속속들이 알아보고 경험할 수 있는 상품이다.’라며 “유명 방송인이 된 느낌으로, 호주를 온몸으로 체험하고 싶은 고객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한다.”고 전했다.



글/취재 = 동아닷컴 트래블섹션 원형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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