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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유천이 남양유업 외손녀 황하나 씨와 결혼 날짜를 확정지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두사람의 연애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황 씨는 지난 4일 인스타그램에 통장 입출금 거래내역을 사진으로 찍어 올리며 "7777777 하고팠는데 한번에 안된다고 나와서 할 수 없이 1111111 2222222 3333333"이라고 글을 올렸다. 폭죽 이모티콘도 덧붙였다.
6월 4일은 박유천의 생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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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한편 13일 한 매체는 박유천과 황 씨가 오는 9월 1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당초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었으나 이목이 쏠릴 것을 걱정해 장소를 변경한 것으로 전해진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결혼식 일정과 관련해서 전달받은 것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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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