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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박유천 생일에 수백만원 송금 내역 눈길 “7777777 하고팠는데”

입력 | 2017-06-13 11:59:00


배우 박유천이 남양유업 외손녀 황하나 씨와 결혼 날짜를 확정지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두사람의 연애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황 씨는 지난 4일 인스타그램에 통장 입출금 거래내역을 사진으로 찍어 올리며 "7777777 하고팠는데 한번에 안된다고 나와서 할 수 없이 1111111 2222222 3333333"이라고 글을 올렸다. 폭죽 이모티콘도 덧붙였다.

6월 4일은 박유천의 생일이다.

따라서 누리꾼들은 황 씨가 생일선물로 현금 777만7777원을 보내고 싶었으나 뜻대로 되지 않아 방법을 달리 한것으로 추정했다. 폭죽 이모티콘도 생일 축하를 뜻하는 것으로 풀이했다.

해당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한편 13일 한 매체는 박유천과 황 씨가 오는 9월 1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당초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었으나 이목이 쏠릴 것을 걱정해 장소를 변경한 것으로 전해진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결혼식 일정과 관련해서 전달받은 것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박유천은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며, 8월 26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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