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와 무관한 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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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배우 윤제문이 또 술로 인한 논란에 휩싸였다. 이번에는 공식 인터뷰자리에 술이 덜 깬 상태로 나타나 인터뷰 취소 소동이 벌어졌다는 내용이다.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이미 술때문에 물의를 빚은 이상, 좀 더 신중했어야 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날 관련 기사에 네티즌들은 댓글로 love**** "약속된 인터뷰 자리에 술냄새 풍기며 나왔고, 음주경력 있으면 태도 신경썼어야지 자기영화홍보자린데" djbo****"공식인터뷰가 스케쥴로 잡혀있는상황에 만취상태로 왔다는것 만으로도 욕먹을 일" sori****"술을 좋아할 순 있지만 직업배우 로서의 프로의식, 태도의 문제다 실망스럽다" punk****"악역연기 연기가 아니라 실생활이구만 ㅉㅉ sopr****사람들의 시선이, 지적질이 싫으면 배우관둬라! 니 하나로 인해 수많은 니 동료들의 밥줄이 걸렸는데"등의 지적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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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매체는 윤제문이 최근 영화 '아빠는딸' 홍보를 위한 인터뷰 자리에서 술이 덜 깬 모습으로 인터뷰에 응했다가 기자와 실랑이가 벌어져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는 내용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윤재문의 불성실한 태도에 한 기자가 "쉬시는 게 나을 것 같다"고 하자 "그래요. 그만합시다. 미안합니다"라며 주위에 있던 영화홍보사 관계자와 소속사 홍보팀에게 "(인터뷰) 다 취소시켜"라고 소리치며 자리를 떴다는 것. 매체는 윤재문이 주변 만류에 "이거 안 놔? 기사 쓰라 그래. 그게 뭐라고"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