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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한국대표 신변안전 담보서’ 축구협회에 보내
입력
|
2017-03-31 03:00:00
북한이 4월 5일부터 11일까지 평양에서 열리는 여자 아시안컵 축구대회 예선에 참가하는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의 신변 안전 담보서를 보내왔다. 통일부 당국자는 30일 “북한의 신변안전 보장각서가 29일 오후 11시쯤 아시아축구연맹을 통해 대한축구협회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우리 국민이 방북하려면 북한 당국으로부터 신변안전 담보서를 받아야 한다. 축구협회는 이날 우리 선수단의 방북을 신청했다. 한국은 4월 3일 평양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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