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역적’ 윤균상 채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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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균상과 채수빈의 키스신에도 ‘역적’ 시청률은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MBC 월화극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극본 황진영, 연출 김진만) 16화는 전국 기준 8.8%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5화가 기록한 9.7% 시청률보다 0.9%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자체 최저 시청률이기도 하다.
동시간대 방송한 SBS ‘피고인’은 28.3%, KBS2 ‘완벽한 아내’는 4.4%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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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균상은 채수빈을 향해 “널 다치게 하고 싶지 않아. 아프게 하고 싶지 않아. 그런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채수빈은 “그러니까 내가 함께 할게요”라면서 윤균상의 품에 안겼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