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철 새로운 인테리어에 걸맞은 ‘하츠’의 최신 레인지후드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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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은 이사하기 좋은 계절이다. 보통 이사를 할 때 오래된 가구나 가전제품은 점검·교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실내공기와 직결되는 ‘후드’점검에는 무심할 때가 적지 않다.
레인지후드 전문브랜드 하츠는 “오래된 레인지 후드는 제 성능을 발휘하지 못할 뿐 아니라 세균의 온상이 되기 때문에 주기적인 관리 및 교체가 필요하다”면서“5년에서 10년 사이에 한 번씩 교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권장했다.
하츠는 이사철 새로운 인테리어에 걸맞은 최신 레인지후드 라인업으로 시크릿(PSC-90S), 아델라인(DAD-90S), 슬림루나(SSL-60G), 이지셀프(ES-60) 등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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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 관계자는 “필터를 3개월에 한 번씩 세척해야 오랫동안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면서 “아무리 관리를 잘 하더라도 후드는 소모품의 일종으로 생각하고 일정 주기마다 교체를 해야 실내 공기의 질을 높일 수 있다”고 당부했다.
동아닷컴 변주영 기자 realistb@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