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서희스타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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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들어 금융권의 아파트 중도금 대출 규제가 심화되면서 ‘중도금 무이자’ 아파트가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금융권의 대출 심사가 까다로워지면서 중도금 대출 자체에 난항을 겪는 현장이 속출하는 가운데 금리 인상 여파로 시중 주택담보대출 이자율이 4∼5% 선까지 치솟는 등 금융 부담 증가가 가시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중도금 무이자는 대부분 전체 분양 대금의 60%에 해당하는 중도금 이자를 건설사가 소비자 대신 부담하는 방식이다. 계약자는 분양 대금의 10∼20%를 계약금으로 낸 뒤 잔금 때까지 추가로 드는 비용이 없어 사실상 분양가 인하 효과가 있다.
이에 서희건설이 서울 청계천 인근에서 파격적인 분양가와 중도금 무이자를 갖춰 조합원을 모집중인 ‘청계천 서희스타힐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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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서희스타힐스’는 서울에서 보기 힘든 3.3m²당 1500만 원대의 파격적인 분양가를 선보인다. KB국민은행 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2월 현재 서울 아파트 3.3m²당 매매가는 1890만 원으로 이 단지는 서울 매매가 대비 20%, 인근 분양가 시세 대비 약 500만 원 저렴한 금액에 공급된다.
특히 대출 규제 속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비롯해 29∼59m² 타입은 발코니 무료 확장을 사전계약고객이나 선착순 혜택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27∼29m² 타입은 풀퍼니시드 시스템으로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를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청계천 서희스타힐스’의 입지를 살펴보면 서울 중심인 청계천 인근에 위치하여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교통으로는 서울지하철 2, 6호선 신당역과 1, 6호선의 동묘앞역이 도보 5분이면 이용 가능한 더블역세권으로 서울 전 지역은 물론 인근 수도권으로 빠르게 도달할 수 있는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다. 문의 02-527-9100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왕십리민자역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청계천공원, 중앙시장, 충무아트홀, 중구복지센터, 국립의료원 등이 인접하여 다양한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인근 종사자 및 관련 업체의 폭발적인 임차 수요를 흡수 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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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청계천 서희스타힐스’는 사업계획승인요건인 토지를 95% 이상 확보해 기존 지역주택조합의 가장 큰 문제점인 ‘토지 미매입’ 문제를 해결했다. 여기에 21일 건축심의를 완료했고 22일에는 지역주택조합 창립총회를 실시하는 등 사업 진행 속도가 한층 빨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중앙역 5번 출구 인근인 강남구 삼성로 556번지에 마련했으며 홍보사무실은 서울 성동구 마장로 137, 텐즈힐몰 2층 101호에 있다.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