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TV ‘1대 10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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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조우종과 오상진이 과거 한 결혼정보회사에서 ‘결혼하고 싶은 아나운서’ 1위와 2위를 각각 차지한 사실이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앞서 결혼정보회사 퍼플스는 2013년 7월 25세~35세의 자사 홈페이지 회원 810명을 대상으로 ‘배우자로 삼고 싶은 아나운서’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 결과에 의하면, 여성들이 선호하는 아나운서 배우자 1위는 조우종이 차지했으며, 2위에는 오상진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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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우종은 “모 결혼정보회사에서 아나운서 중 최고의 남편감으로 1위가 나, 2위가 오상진이었다”며 “대단하지 않나. 오상진을 이겼다”고 자화자찬했다.
한편 조우종·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6일 결혼 소식을 전했으며, 오상진·김소영 아나운서는 21일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