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수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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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남진이 42세 연하 윤수현과 듀엣을 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남진과 윤수현은 31일 KBS2 ‘아침마당’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남진은 2016년 윤수현과 듀엣 앨범 ‘사치기 사치기’를 발표한 바 있다.
이날 남진은 “우리 콘셉트는 듀엣가수다. 평상시 후배 가수에 관심이 많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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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윤수현은 “너무 감사하다. 선생님과 함께 작업한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다"며 "제목과 안무, 선생님이 모두 지었다. 안무도 다 코치해주셨다”고 말했다.
한편 윤수현은 CHA 의과학대학교 보건학과를 졸업했으며, 대학시절 중고등부 수학학원 강사로 일하고 채널A 아나운서에 합격한 바 있다.
현재는 트로트 가수로서 ‘천태만상’과 남진과의 듀엣곡 ‘사치기 사치기’ 등을 발표했으며, KBS1 '6시내고향‘에서 리포터를 맡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