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아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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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인 겸 가수로 활동 중인 허경영 전 민주공화당 총재가 새 앨범 소식을 밝히며 올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것이라고 밝혔다.
허경영 전 총재의 소속사 본좌엔터테인먼트 박병기 대표는 26일 동아닷컴과 통화에서 “새 음반을 계획 중”이라며 “시기 등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허 전 대표의 대선 출마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물론 올해 대선에 출마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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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pk33****를 사용하는 누리꾼은 “박근혜가 다시 청와대로 컴백홈하는 방법 : 이분(허경영)과 결혼한다”라는 의견을 남겼다.
한편 허경영 총재는 지난 1997년과 2007년 대선에 출마했다.
박진범 동아닷컴 수습기자 eurobeo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