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반영구 어플리케이션 ‘뷰티플러스’는 지난 1월 7일 중국의 (주)산서황쓰따이국제무역山西黄丝带国际贸易有限公司, (주)내몽고장홍문화内蒙古江鸿文化股份公司, 요녕항덕국제그룹辽宁恒德国际集团과의 MOU를 체결했다.
중국 산서의 황쓰따이국제무역黄丝带国际贸易有限公司은 ‘益生活’ 라는 약 700만 명의 맴버쉽 회원을 보유한 쇼핑몰 어플리케이션을 운영하고 있으며 ‘뷰티플러스’와의 MOU 체결 을 통해 중국 전역으로 활동 무대를 넓히고 한국뷰티 컨텐츠를 활성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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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리케이션 ‘뷰티플러스’(중문:美PLUS)는 온라인 종합마케팅대행사로서 사용자와 1:1 실시간 대화 시스템을 구축하여 교류를 극대화하고 중간 에이전시 없이 업무를 처리해 상당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하고 있다.
또한 사용자와 회사의 부담을 크게 줄여 실질적인 교류의 장으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전망되며, 어플리케이션의 중국진출을 위하여 협력사와 함께 오는 3월 중국 각 성의 지사체결을 위하여 성형, 반영구 세미나를 주최하여 한국 뷰티의 중국진출의 어려움을 해소화 할 것으로 예상된다.
‘뷰티플러스’는 요녕성에 위치한 디딘컴퍼니 광고전문회사와 계약을 체결하여 각종 SNS, 포털사이트, 언론보도를 통해 중국 각 성의 지사체결과 회원구축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
자세한 문의는 뷰티플러스(1599-9312)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