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조선 서석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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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구 변호사는 13일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참사 당일 행적이 불투명하다는 지적에 “어느 정도는 상당 부분은 투명하게 했다”고 말했다.
서석구 변호사는 이날 오후 TV조선 ‘박종진 라이브쇼’에서 “청와대 홈페이지에 세월호 7시간에 관해서 소개해 놨다”고 설명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서석구 변호사는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행적에 대해) 상당 부분 보완해서 제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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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