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시장 점유율 1위 레인지 후드 전문업체인 하츠(haatz)가 후드 전문 쇼핑몰과 후드앱을 오픈했다. 사진제공=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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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몇번씩 사용하게 되는 가스 레인지는 의외로 상당량의 미세먼지를 발생시킨다. 조리 시 발생하는 미세먼지의 농도는 평상시의 2~60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때문에 간단한 음식이라도 가스 레인지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후드를 사용해야 하며, 주기적으로 후드를 세척하고, 필터를 교체해줘야 한다. 필터 교체 시기는 4달에 한 번 정도다. 문제는 레인지 후드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필터를 어떻게 교체해야 하는지를 알고 있는 이용자가 많지 않다는 데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레인지 후드 전문업체인 하츠(haatz)가 후드 전문 쇼핑몰과 후드앱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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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이용자 간 인테리어 및 요리 레시피 공유와 공기질 및 날씨 관련 뉴스, 대기 상태 확인 등의 정보를 나눌 수 있고, 기타 다양한 흥미 콘텐츠도 제공하고 있어 생활 정보 앱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별히 앱을 통해 정품등록한 제품의 소모품 구매 시 10% 상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레인지 후드 전문업체인 하츠(haatz)가 후드 전문 쇼핑몰과 후드앱을 오픈했다. 사진제공=하츠
물론 소모품 외에 후드나 쿡탑 등 브랜드 메인 제품의 구입도 가능하다. 여기에 가스쿡탑, 아로마 디퓨저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렌탈후드 상담신청도 남길 수 있다.
이와 관련 하츠 측은 “하츠앱을 통해 레인지 후드와 관련된 다양한 관리 노하우와 생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필요한 소모품은 하츠몰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어 그동안 어려웠던 레인지 후드 관리가 쉬워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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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변주영 기자 realistb@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