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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메이스 ‘두 명도 문제 없어~’

입력 | 2017-01-07 15:27:00


7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2016~2017 KCC 프로농구’ KGC인삼공사와 LG세이커스의 경기가 열렸다. LG세이커스 메이스가 안양KGC 사이먼과 오세근(오른쪽)의 마크를 뚫고 골밑 공격을 하고 있다.

안양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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