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렌드 생활정보 International edition 매체

‘마음의 소리’ 이광수 “동시간 출연작 ‘인투라지’ 겹치지 않았음 좋았을텐데”

입력 | 2016-12-10 15:38:00


'마음의 소리'에 출연하는 이광수가 동시간대 자신이 출연하는 방송 '안투라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광수는 '마음의 소리'와 10분 차이로 방송 되는 tvN 금토드라마 '안투라지'에도 출연하고 있다.

이광수는 지난 8일 서울 영등포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KBS2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 기자간담회에서 관련 질문을 받자 "패스권이 있다면 패스하고 싶은 질문"이라고 말했다.

이광수는 "둘 다 사전제작이다 보니 작품을 결정하고 촬영할 때까지는 편성에 대해 알지 못 했다"며 "두 작품이 시간대까지 겹치지 않았으면 좋았겠지만 그러지 않기 위해 다들 노력해주셨는데 그렇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두 작품 모두 다 하고 싶었던 애정이 많은 작품이다. 촬영 때도 열심히 행복하게 찍었다"며 "두 작품 다 사랑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KBS2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는  9일 오후 11시 10분 공중파 버전으로 첫 방송됐다.

디지털 뉴스팀 dnews@donga.com


트랜드뉴스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