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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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타이거즈와 LG트윈스가 준플레이오프 티켓을 두고 11일 한판 승부를 벌인다.
기아와 LG는 이날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6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을 통해 준플레이오프 티켓의 주인공을 가린다.
이날 와일드카드 2차전에 기아는 양현종, LG는 류제국을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양현종은 올 시즌 LG를 상대로 6경기 출전 2승 2패 방어율 2.41을, 류제국은 기아를 상대로 3경기 출전 1승1패 방어율 2.37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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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