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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장면/8월31일]30년간 부인하더니… 마라도나 “내 아들”
입력
|
2016-08-31 03:00:00
아들은 서른 살이 돼서야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됐다. 아르헨티나 축구 영웅 디에고 마라도나(56·오른쪽)가 30일 기자회견을 열고 혼외자식 마라도나 주니어를 아들로 공식 인정했다. 마라도나는 1986년 이탈리아 여성에게서 낳은 마라도나 주니어를 유전자(DNA) 검사도 거부해가며 자신의 아들이 아니라고 부정했다. 마라도나 주니어는 자신의 트위터에 마라도나가 자신의 뺨에 입을 맞추는 사진을 올렸다.
디에고 마라도나 주니어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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