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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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의 ‘괴물 신인’ 걸그룹 블랙핑크가 데뷔하자마자 가온차트 주간차트 2관왕에 올랐다.
17일 한국공인음악차트 가온차트 측에 따르면 33주차 가온차트 디지털 종합 차트와 다운로드 차트에서 블랙핑크의 ‘휘파람’이 1위를 차지했다.
블랙핑크는 지난 8일 데뷔 앨범 ‘스퀘어 원 (SQUARE ONE)’을 발표했다. 발표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을 석권하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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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