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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모 전문기자의 젊은 장인]한 땀 지나가면 예술품
입력
|
2016-08-17 03:00:00
자수장 이수자 김현진 씨(32·치과의사)의 롤모델은 1983년 자수 부문에서 처음으로 중요무형문화재가 된 할머니 한상수 선생(올 5월 작고)이다. 할머니는 취미인 자수를 예술로 만들었다. 김 씨는 다섯 살 때부터 할머니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자수를 배우기 시작해 21세 때 전수장학생이 됐다. “동양 3국은 물론이고 서양에도 자수가 있으나 한국적인 자수를 온전히 재현하는 것이 꿈입니다.”
박경모 전문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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