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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서캠프 “한국 팬에 첫 인사”
입력
|
2016-07-15 03:00:00
프로야구 한화에 새 외국인 투수로 합류한 서캠프(29)가 14일 잠실구장에서 안방 팀 LG를 상대로 공을 던지고 있다. 서캠프는 지난 시즌 한화의 ‘구세주’ 역할을 한 로저스(31)의 대체 선수로 한국 땅을 밟았다.
김진환 스포츠동아 기자 kwangshin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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