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정보 제공-현장 취업 도와
대구시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엑스코에서 지역 여성의 취업 및 창업 등을 위한 ‘여성 업(up) 엑스포’를 처음으로 개최한다.
삼익THK 농협 대구은행 위니텍 희성전자 등 150개 지역 중견기업이 380개 부스를 설치해 일자리 정보와 현장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창업정보관을 설치해 여성 창업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이와 함께 여성 기업인 우수제품 특별전을 비롯해 건강 미용 생활용품 전시 판매전, 여성교육기관 작품 전시, 대구 여성 인물 특별전, 건강 아카데미 등이 열린다. 여성리더스포럼에는 손지애 전 CNN 서울지국장과 안명옥 국립중앙의료원장이 여성으로서 성공 스토리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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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효 기자 boria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