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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과 열애설에 휩싸인 김고은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
김고은은 과거 네이버 V앱을 통해 진행된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개강 파티 방송에서 "키 큰 자상남이 이상형이다. 웃는 모습이 예쁜 분을 좋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또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 인터뷰에서는 배우 박해일을 이상형이라고 언급하며 "처음 봤을때 너무 깜짝 놀랐고 외모에서 빛이 난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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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김고은 소속사 장인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김동욱과는 학교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선을 그으면서 "필리핀 세부 여행은 스쿠버 다이빙 교육 차 간 것이다. 두 사람만 간 것이 아니라 스쿠버 다이빙 팀도 동행했다"고 해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