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렷한 매력을 지니고 있는 동유럽&발칸+서유럽 7국 여행
로마 바티칸 박물관
자유투어의 이번 상품은 동유럽&발칸(독일 오스트리아 슬로베니아)과 서유럽(영국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을 만큼 알차고 탄탄하게 기본 여정과 특수지역을 포함해 만든 여행이다.
△예술 문화의 나라 독일=전통과 각 지방의 고유 문화를 뚜렷이 유지하며 발전시키는 독일은 문화로 유명한 도시들로 뭉쳐져 있다. 그중에서도 프랑크푸르트, 퓌센, 하이델베르크다. 영화 ‘황태자의 첫사랑’의 촬영 배경지인 하이델베르크, 백조의 성으로 불리며 디즈니랜드의 모델이 된 노인슈바타인성으로 유명해 많은 여행자들이 찾고 있다. 신비로운 관광지들이 모여 있어, 아름다움을 만끽함과 동시에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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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안 알프스의 숨은 보석, 슬로베니아=슬로베니아는 한국 여행자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알프스 산맥의 동쪽 율리안 알프스에 둘러싸인 자연 그대로의 나라이다. 특히 슬로베니아 최고의 명승지인 블레드는 알프스의 빙하가 만들어 내는 신비로운 쪽빛 호수가 있어 중세시대부터 오스트리아와 헝가리 왕족들이 휴양을 온 도시이다.
△다시 가도 즐거운 곳, 서유럽=자유투어는 동유럽&발칸반도 3개국뿐만 아니라 인접한 서유럽의 나라들도 함께 여행할 수 있도록 일정이 구성되어 있다. 이탈리아 지역으로는 밀라노 중심에 위치한 유럽 최고의 고딕 대성당인 두오모 성당이 은은하게 그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인근에 위치한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갈레리아 거리에서는 마치 이탈리아의 귀족이라도 된 같은 기분을 느끼며 패션의 본고장 밀라노를 둘러볼 수 있다. 셰익스피어의 소설 로미오와 줄리엣의 무대인 베로나에서는 주인을 찾지 못한 안타까운 줄리엣의 사랑이 남아 있는 그녀의 집을 만날 수 있다.
동유럽&발칸과 서유럽은 이국적인 유럽의 정취와 별들이 흩뿌려져 있는 듯한 에메랄드 빛 아드리아 해를 보고픈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자유투어의 ‘머물고 싶은 동유럽&발칸+서유럽 7국 13일’의 기본 일정에 더한 특수지역으로 더 알찬 여정으로 구성되었기에, 국적기를 이용하여 편안하게 여행을 떠날 수 있고, 유럽 3대 박물관과 함께 알프스 산맥 중 하나인 하르더쿨름 등정 후 ‘알프스 산장식’ 특식을 맛볼 수도 있다. 자세한 일정은 자유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3455-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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