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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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일등석 수준 프리미엄 고속버스 올 추석께 첫 운행
비행기 일등석 수준의 고속버스가 올해 추석부터 운행될 전망이다.
최정호 국토교통부 차관은 12일 기자간담회에서 “6월 열릴 부산 국제 모터쇼에 프리미엄 고속버스 시제품이 전시된다”며 “9월쯤에는 실제 운행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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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인승으로 제작중인 프리미엄 고속버스는 29인승인 기존의 우등 고속버스보다 요금이 30% 정도 비쌀 것으로 예상된다.
요금은 서울∼부산 노선 4만4400원, 서울∼광주 노선 3만3900원으로 책정될 전망이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