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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tvN '내 방의 품격'에 출연한 배우 선우선이 화제다.
선우선은 2007년 청정원 광고에서 장동건으로 부터 "정원아 나랑 결혼해 줄래" 라는 프러포즈를 받아 '장동건의 여인'이라는 애칭을 얻었던 배우다.
배우 보다는 모델 느낌이 강한 그는 언뜻 보기에 170cm는 돼 보이는 늘씬한 몸매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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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선의 키가 실제보다 커보이는 이유는 그의 특수한 신체적 비율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선우선은 다른 인터뷰에서도 "다리와 팔 길이는 신장 170cm를 가진 여성용 치수를 입어야 맞는다. 어릴 때부터 태권도와 에어로빅 등 다양한 운동을 하면서 팔과 다리를 늘리는 운동을 많이 했다"고 비결을 밝힌 바 있다.
선우선은 태권도 공인 4단인데다 데뷔 전 실제 태권도 사범을 한 경력까지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선우선은 6일 방송된 tvN '내 방의 품격'에 출연해 고양이 10마리를 위해 꾸민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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