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은 2015년 국가생산성대상 대통령표창을 수상하였으며, 지속적인 국민중심의 업무혁신 및 규제개혁을 통해 기업가치와 사회적가치를 향상시킨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창조경제대상을 수상함으로써 국내 창조혁신 분야에서는 최고로 우뚝 서게 되었다.
한국남동발전은 2009년부터 현재까지 7년 연속 경영 핵심지표인 공공기관 정부경영평가, 발전원가, 설비이용률, 유연탄 최저 조달가격 등에서 발전사 1위를 기록하는 등 발전사 최고의 생산성을 통한 국내 최저가격의 전력생산으로 국민의 전기요금 부담 완화에 기여하였고, 2015년에는 창사 최대인 6012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하여 공익성과 수익성 양 측면에서 모범적 공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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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엽 사장
특히 기존 문제 해결 중심의 혁신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가치창조 중심의 창조경영을 추진하여 동반성장 및 민간부문 신규 일자리 창출, 전력산업분야 신사업 및 신시장 개척, 융합형 인재 육성 등을 위하여 노력하였고, 이를 통하여 2015년에는 공기업 유일의 동반성장 정부경영평가 4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공공기관 정부3.0 경영평가 우수기관(최고등급) 선정,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 대통령상 17팀(국내 최다) 수상 등 정부의 창조혁신 선도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최윤호 기자 uknow@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