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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기’ EXID 하니, 활동 재개 “제작진 배려로 회복에 전념할 수 있었다”

입력 | 2016-03-15 17:08:00

그룹 EXID의 하니. 동아닷컴DB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했던 그룹 'EXID'의 하니(24)가 활동을 재개한다.

소속사 바나나컬쳐에 따르면, 하니는 18일 중국 상하이 치엔쉐이완 문화센터에서 열리는 EXID 중국 팬미팅을 시작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EXID가 데뷔 후 처음으로 여는 해외 팬미팅이다.

이후 그는 22일 진행하는 SBS 예능프로그램 ‘토요일이 좋다-백종원의 3대 천왕’ 녹화에 참여해 오랜만에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찾는다.

소속사 측은 "제작진의 배려로 휴식을 취하며 회복에 전념할 수 있었다"며 "재충전한만큼 더 열심히 활동하며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하니는 음반활동과 각종 예능프로그램, 콘서트 등 쉴 틈 없는 스케줄로 피로가 누적돼 의사의 권유로 휴식기를 가졌다.

당시 소속사 측은 “2014년 말 ‘위아래’ 열풍 이후 많은 스케줄을 소화하며 쉼 없이 달려온 하니의 건강을 위해 잠시 휴식기를 갖기로 결정했다”고 양해를 구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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