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EXID의 하니. 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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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했던 그룹 'EXID'의 하니(24)가 활동을 재개한다.
소속사 바나나컬쳐에 따르면, 하니는 18일 중국 상하이 치엔쉐이완 문화센터에서 열리는 EXID 중국 팬미팅을 시작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EXID가 데뷔 후 처음으로 여는 해외 팬미팅이다.
이후 그는 22일 진행하는 SBS 예능프로그램 ‘토요일이 좋다-백종원의 3대 천왕’ 녹화에 참여해 오랜만에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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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하니는 음반활동과 각종 예능프로그램, 콘서트 등 쉴 틈 없는 스케줄로 피로가 누적돼 의사의 권유로 휴식기를 가졌다.
당시 소속사 측은 “2014년 말 ‘위아래’ 열풍 이후 많은 스케줄을 소화하며 쉼 없이 달려온 하니의 건강을 위해 잠시 휴식기를 갖기로 결정했다”고 양해를 구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