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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 첫 참석한 박지원
입력
|
2016-03-10 03:00:00
[야권 공천 경쟁]
최근 국민의당에 합류한 박지원 의원(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9일 최고위원회의에 처음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박 의원은 야권 통합에 대해 “더민주당의 친노 패권 청산과 공천 결과를 보고 말하는 것이 순서”라고 말했다. 왼쪽부터 김한길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천정배 공동대표, 박 의원, 안철수 상임공동대표.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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