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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김수현 스크린 차기작 ‘리얼’ 합류

입력 | 2015-12-29 13:28:00


‘설리’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로 활동했던 설리가 김수현의 스크린 차기작 ‘리얼’에 합류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9일 CJ엔터테인먼트 측은 “설리가 ‘리얼’ 합류를 최종 확정했다”며 “설리는 ‘리얼’에서 김수현이 연기하는 장태영이 다니는 VVIP 재활병원 재활치료사 송유화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 김수현은 극 중 성공에 눈이 먼 무자비한 해결사이자 대규모 카지노를 건설해 도시를 제패하려는 야망을 가진 남자 장태영 역을. 배우 이성민은 장태영이 치료차 다니는 VVIP 재활 병원 의사 최진기 박사 역을 맡았다.

이어 영화 ‘리얼’에는 성동일, 김홍파, 정인겸, 최권 등도 출연한다.

‘리얼’은 화려한 도시 속 검은 세계의 의뢰를 언제나 말끔하게 처리하며 승승장구하던 해결사 ‘장태영’에게 한 르포작가가 찾아오며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액션·느와르·스릴러로 이정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리얼’은 2016년 1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